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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화

비서재 소개팅

의도치 않게 비서재 입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는 소개팅 프로그램. 가치관 기반의 대화를 나눕니다. 사랑은 비효율적인 감정이니까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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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민,수민(마술사)

일정별 상이

>> 6월부터 서재 소개팅, 잠시 쉬어 갑니다.
대신 더 재밌게, 설레게 개편해서 선선해질 때쯤 돌아올게요.
질문 카드도 새로 제작할 예정입니다. 더 밀도 있게요!
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, 콜바넴 프로젝트는
월 1회, 비서재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더 많은 분과 진행됩니다. <<


뭘 하는 프로그램인가요?

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가치관 기반의 대화를 나누는 소개팅이에요. 규모와 방식에 따라 세 가지 형태로 열려요. 소수로 밀도 높게 만나는 서재 소개팅, 더 많은 사람을 만나는 확장판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, 음악을 매개로 한 외부 협업 프로젝트 콜바넴까지요.

어쩌다 만들어졌나요?

책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대화는 아무래도 즐거워요. 그 단순한 사실에서 시작됐어요. 의도치 않게 비서재 입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고, 종종 커플 성사 소식도 들려오는 요즘이에요.

왜 좋은가요?

첫 만남에서 으레 오가는 직업, 나이, 사는 곳 같은 이야기 대신 취향과 가치관으로 대화를 시작해요. 책 또는 취향이 연결고리가 되어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가게 되거든요. 무슨 말로 대화를 시작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. 꼭 책을 많이 읽지 않아도 괜찮아요. 스스로에 대해 깊이 고민해본 사람, 자기만의 생각으로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잘 맞아요.

왜 추천하나요?

소개팅이 부담스러운 분에게 오히려 잘 맞아요. 어색함을 대신 풀어주는 요소들이 있거든요. 실제로 소개팅 참여자가 비서재 다른 프로그램에 놀러 오는 경우도 많아요. 소개팅도 소개팅이지만 다들 재밌게 즐기다 가신다는 후문이 있어요.



📚서재 소개팅

한 번에 최대 6명, 3:3으로 진행하는 소개팅이에요. 소수가 모이는 만큼 서로를 밀도 높게 알아갈 수 있어요. 진행자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대화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이끌어요. 가치관 카드로 대화를 시작하고, 일대일 대화 시간도 있어요. 말주변이 없어도, 낯을 많이 가려도 괜찮아요.



💿 콜미바이유어네임 프로젝트

굿리스너스클럽과 비서재의 협업 소개팅이에요. 책과 음악, 두 가지 취향을 매개로 서로를 알아가요. 질문 젠가로 대화를 시작하고, 3:3 테이블 로테이션으로 여러 사람을 만나요. 연애 이야기보다 취향과 가치관을 천천히 알아가고 싶은 분에게 맞아요.




🥀 서재 소개팅 확장판: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

한 번에 최대 여섯 명만 만나는 서재 소개팅의 아쉬움에서 시작됐어요. 더 많은 사람에게 서로를 알아갈 시간을 주고 싶었어요. 최대 36명, 3시간 동안 진행돼요. 연애 가치관 중심의 대화와 테이블 로테이션으로 더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. 진행자 개입이 적은 만큼 자유롭게 흘러가고, 마음 전달 기회도 무제한이에요.





어떤 소개팅을 참여할지 고민된다면🤔
낯을 심각하게 가리고 말주변이 없어 대화 자체가 부담스러울 때가 많아요 → 서재 소개팅
만나자마자 본격적인 연애 이야기는 부담스러워요, 천천히 알아가고 싶어요 → 서재 소개팅, 콜바넴 프로젝트
햇살 맞으면서 재밌게 웃으며 시작하고 싶어요 → 콜바넴 프로젝트
그래도 연애하려고 만난 거니까 사랑 얘기, 연애 가치관 이야기를 하는 게 좋아요 →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

📚 서재 소개팅
진행자 개입 ★★★★☆
진행 시간 두 시간
질문 카드 활용(일상 루틴, 가치관, 취향 등 카테고리 多)
일대일 대화 시간 O
마음 전달 기회 2번(책 반납 쪽지, 최종 쪽지 1장)

💿 콜바넴 프로젝트
진행자 개입 ★★☆
진행 시간 세 시간
질문 젠가 활용(일상 루틴, 가치관, 취향 등 카테고리 多)
3:3 테이블 로테이션(30분*3)
마음 전달 기회 2번(벌칙 쪽지, 최종 쪽지 3장)

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
진행자 개입 ★☆
진행 시간 세 시간
라운드 별 질문 답변(연애 가치관 집중)
3:3 테이블 로테이션(20분*6)
마음 전달 기회 무제한(소개 링크 페이지 호감 보내기, 최종 쪽지 3장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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