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부터 서재 소개팅, 잠시 쉬어 갑니다.

6월부터 서재 소개팅, 잠시 쉬어 갑니다.

서재 소개팅으로 작고 소중한 주목을 받기 시작한 비서재여서 저 또한 애정을 담아, 열정을 불살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,

6월부터 서재 소개팅, 잠시 쉬어 갑니다.

서재 소개팅으로 작고 소중한 주목을 받기 시작한 비서재여서
저 또한 애정을 담아, 열정을 불살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,
낡아버린 질문 카드만큼 (정말 너덜너덜해졌답니다)
진행자의 체력도 바닥🥵이 나버려 잠시 쉬어 갑니다.
대신 더 재밌게, 설레게 개편해서 선선해질 때쯤 돌아올게요.
질문 카드도 새로 제작할 예정입니다. 더 밀도 있게요!

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, 콜바넴 프로젝트는
월 1회, 비서재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더 많은 분과 진행됩니다.

추가적으로 소셜 세션을 준비 중이에요.
자연스럽게 나를 드러내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,
책과 글을 기반으로 한 게임형 세션이 될 예정이에요.
첫 번째는 글을 재료로 한 소셜 세션! 6월 중 오픈합니다.

그동안 서재 소개팅 안에서 만났던 모든 분들,
서재 소개팅으로 시작해서 여전히 비서재 안에 머물러주시는 분들,
모두 감사합니다! 사랑이 넘치는 여름 보내세요🐳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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